by 언제나맑음
나는

얼마나 더 지나야 무뎌질 수 있을까.
도망친다고 치는데도 항상 제자리다.
깨지고 상처날까봐 매번 부딪치지 못하고 도망만 치는 겁쟁이.
해답을 찾지 못하면 언제나 같은 문제가 반복 될 뿐이지.

by 언제나맑음 | 2009/11/21 02:23 | 트랙백 | 덧글(0)
나카메구로


2008년 11월과 2009년 10월.


1년도 안되서 다시 찾게 된 나카메구로.
벚꽃 필 때 다시 오겠다고 했는데, 또 가을이네.
그치만 괜찮아.
내년 봄에는 벚꽃 핀 저 길을 걷고 있을테니까.





by 언제나맑음 | 2009/10/28 00:31 | 트랙백 | 덧글(0)



지금이 아니면 할 수 없는 일들.
내가 이 곳에 온 이유.
이 곳에서 할 수 있는 일, 하고 싶은 일, 해야만 하는 일.
힘들고 외로워도, 지치거나 슬퍼지더라도 언제나 씩씩하게 웃으면서 생활하기.
좀 더 이해하고, 넓은 마음으로 받아들이기.




by 언제나맑음 | 2009/10/26 09:59 | 트랙백 | 덧글(0)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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